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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였더라....(아~~ 기억이 안난다..)
처음 발매 되었을때 너무 써 보고 싶어서... 용산에서 나름 돈좀 지불하고 구매한 내수
MDR-Z700 정발되기를 도저히 기다릴수가 없었당....
나름 저음에서 힘을발휘하는 녀석...어느 취미를 갖고 있던지 좀더 파고 들면 들수록 돈이
들어가는 것이 인지 상정인지라... 지를 당시만 해도 헤드폰은 고장날때까지 써야지...라는
생각으로 구매를 해서 그랬는지 아직까지도 현역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녀석이다..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나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으면 한다...ㅋㅋ
Posted by G-habit
TAG 헤드폰
2008.04.27 22:43
최강...PSP
처음 내손에 PSP가 들렸을때의 그 설레임이란..??
그러나 그것도 ...............................딱 2틀 갔다...그 놈의 불량화소땜쉬...
소니의 그 잘난 A/S기준 때문에 교체도 할수 없다더라.....헐..(이뭐병....)
그런데도 아직도 나름 소빠인거 보면 나란 놈도 참....^^;;;
각설하고 현재는 휴대용겜임기의 왕좌는 NDSL이 아닐까...물론 두 게임기다
서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특별히 누가 잘났다고 하긴 뭐하지만...
난 그 많은 기능 다 제쳐두고 게임만 한다... 게임기가 필요해서 구매한거니까...(뭐 다른 기능은
대체할수 있는 장비들이 있기 때문인지도....)
그래도 PSP의 가장큰 장점은 NDSL도 따라올수 없는 환상적인 그래픽이 아닐까....
암튼 희한한게 없으면 아쉽고 있으면 사용빈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지금의 PSP...(부활하라..!!)
Posted by G-habit
TAG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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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뛸수있는 팀이 없어
실업자가 되어야 하는 국내 사정 아마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을듯... 그런 핸드볼이 딱 한번 모두의 관심을 받을때가 있다.
바로 4년에 한번 그녀들이 주인공이 되는 올림픽.
기억하는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금메달보다도
값지고 아름다웠던 은메달을 그때의 감동을 영화로 만나보자...

-영화 줄거리 (출처=http://www.foreverthemoment.co.kr/) 

전반전>> 노장 선수들,
 올림픽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코트로 귀환하다!
 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최고의 핸드볼 선수 미숙(문소리 분).
 그러나 온 몸을 바쳐 뛴 소속팀이 해체되자,
 그녀는 인생의 전부였던 핸드볼을 접고 생계를 위해 대형 마트에서 일하게 된다.
 이때 일본 프로팀의 잘나가는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던 혜경(김정은 분)은
 위기에 처한 한국 국가대표팀의 감독대행으로 귀국한다.
 팀의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그녀는 자신의 오랜 동료이자 라이벌인
 미숙을 비롯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노장 선수들을 하나 둘 불러모은다.

후반전>> 여자라서 안돼?!
 혜경은 초반부터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전력 강화에 힘쓰지만 그녀의 독선적인 스타일은 개성 강한
 신진 선수들과 불화를 야기하고 급기야 노장 선수들과 신진 선수들간의 몸싸움으로까지 번진다.
 이에 협회위원장은 선수들과의 불화와 여자라는 점을 문제 삼아 혜경을 감독대행에서 경질시키고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안승필(엄태웅 분)을 신임 감독으로 임명한다.
 무엇보다 자존심이 중요했던 혜경이지만, 미숙의 만류와 일본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감독이 아닌 선수로 팀에 복귀해 명예 회복에 나선다.

연장전>> 나이가 많아서 안돼?!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뒤로하고 이제 감독으로의 성공적인 전향을 꿈꾸는 승필.
 그는 선수들을 배려하지 않은 과학적인 프로그램과 유럽식 훈련 방식을 무리하게 도입해 한국형 핸드볼이
 몸에 익은 노장 선수들과 갈등을 유발하고 오히려 대표팀의 전력마저 저하시킨다. 심지어 혜경과의 갈등으로
 미숙 마저 태릉을 떠나버리고 대표팀은 남자고등학생 선수들과의 평가전에서도 졸전을 펼친다.

승부 던지기>> 넌 안돼 라고 말하는 세상에 함께 맞선 그녀들, 마지막 코트 위의 꿈에 도전하다!
 미숙의 무단이탈을 문제 삼아 엔트리에서 제외하겠다고 공표하는 승필.
 안타까운 혜경은 불암산 등반 훈련에서 자신이 먼저 완주하면
 미숙의 엔트리 자격 박탈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한다.
 혜경은 미숙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달리고 승필은 그런 그녀에게 지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 뛰는데…
 결국 혜경을 비롯한 노장 선수들의 노력으로 미숙은 다시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고,
 승필과 신진 선수들도 그녀들의 핸드볼에 대한 근성과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꿈에 도전하려는
 투지를 인정하게 된다.
 마침내 최고의 팀웍으로 뭉친 그들은 다시 한번 세계 재패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아테네로 향한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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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ab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