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8.04.30 배틀필드2,배틀필드2142
  2. 2008.04.29 트라이건
  3. 2008.04.28 내가 가장 아끼는 헤드폰...
  4. 2008.04.27 휴대용게임기-PSP
  5. 2008.04.26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6. 2008.04.25 삼국지-용의부활
  7. 2008.04.24 크로우즈 제로.
  8. 2008.04.24 REC.
  9. 2008.04.24 밴티지포인트
  10. 2008.04.24 콜오브듀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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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까맣게 잊고 있었다...
배필을 갖고 있었다는걸....(정신 놓고 사는거쥐..)
게임 발매 된지 상당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필.. 잊고 산 세월이 너무 오래되어서...ㅠ.ㅠ
게임에 관해 아무것도 기억이 안놔....;;;    얼릉 설치해서 다시 해봐야쥐..!!
Posted by G-habit
TAG 게임
2008.04.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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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아끼는 피규어....
그러고 보면 참 갖고 싶은건 너무 많은데...로또가 도와줄리 만무하니...
꾹~~ 참고 있다는...ㅋㅋ
Posted by G-habit
TAG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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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였더라....(아~~ 기억이 안난다..)
처음 발매 되었을때 너무 써 보고 싶어서... 용산에서 나름 돈좀 지불하고 구매한 내수
MDR-Z700 정발되기를 도저히 기다릴수가 없었당....
나름 저음에서 힘을발휘하는 녀석...어느 취미를 갖고 있던지 좀더 파고 들면 들수록 돈이
들어가는 것이 인지 상정인지라... 지를 당시만 해도 헤드폰은 고장날때까지 써야지...라는
생각으로 구매를 해서 그랬는지 아직까지도 현역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녀석이다..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나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으면 한다...ㅋㅋ
Posted by G-habit
TAG 헤드폰
2008.04.27 22:43
최강...PSP
처음 내손에 PSP가 들렸을때의 그 설레임이란..??
그러나 그것도 ...............................딱 2틀 갔다...그 놈의 불량화소땜쉬...
소니의 그 잘난 A/S기준 때문에 교체도 할수 없다더라.....헐..(이뭐병....)
그런데도 아직도 나름 소빠인거 보면 나란 놈도 참....^^;;;
각설하고 현재는 휴대용겜임기의 왕좌는 NDSL이 아닐까...물론 두 게임기다
서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특별히 누가 잘났다고 하긴 뭐하지만...
난 그 많은 기능 다 제쳐두고 게임만 한다... 게임기가 필요해서 구매한거니까...(뭐 다른 기능은
대체할수 있는 장비들이 있기 때문인지도....)
그래도 PSP의 가장큰 장점은 NDSL도 따라올수 없는 환상적인 그래픽이 아닐까....
암튼 희한한게 없으면 아쉽고 있으면 사용빈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지금의 PSP...(부활하라..!!)
Posted by G-habit
TAG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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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뛸수있는 팀이 없어
실업자가 되어야 하는 국내 사정 아마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을듯... 그런 핸드볼이 딱 한번 모두의 관심을 받을때가 있다.
바로 4년에 한번 그녀들이 주인공이 되는 올림픽.
기억하는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금메달보다도
값지고 아름다웠던 은메달을 그때의 감동을 영화로 만나보자...

-영화 줄거리 (출처=http://www.foreverthemoment.co.kr/) 

전반전>> 노장 선수들,
 올림픽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코트로 귀환하다!
 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최고의 핸드볼 선수 미숙(문소리 분).
 그러나 온 몸을 바쳐 뛴 소속팀이 해체되자,
 그녀는 인생의 전부였던 핸드볼을 접고 생계를 위해 대형 마트에서 일하게 된다.
 이때 일본 프로팀의 잘나가는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던 혜경(김정은 분)은
 위기에 처한 한국 국가대표팀의 감독대행으로 귀국한다.
 팀의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그녀는 자신의 오랜 동료이자 라이벌인
 미숙을 비롯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노장 선수들을 하나 둘 불러모은다.

후반전>> 여자라서 안돼?!
 혜경은 초반부터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전력 강화에 힘쓰지만 그녀의 독선적인 스타일은 개성 강한
 신진 선수들과 불화를 야기하고 급기야 노장 선수들과 신진 선수들간의 몸싸움으로까지 번진다.
 이에 협회위원장은 선수들과의 불화와 여자라는 점을 문제 삼아 혜경을 감독대행에서 경질시키고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안승필(엄태웅 분)을 신임 감독으로 임명한다.
 무엇보다 자존심이 중요했던 혜경이지만, 미숙의 만류와 일본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감독이 아닌 선수로 팀에 복귀해 명예 회복에 나선다.

연장전>> 나이가 많아서 안돼?!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뒤로하고 이제 감독으로의 성공적인 전향을 꿈꾸는 승필.
 그는 선수들을 배려하지 않은 과학적인 프로그램과 유럽식 훈련 방식을 무리하게 도입해 한국형 핸드볼이
 몸에 익은 노장 선수들과 갈등을 유발하고 오히려 대표팀의 전력마저 저하시킨다. 심지어 혜경과의 갈등으로
 미숙 마저 태릉을 떠나버리고 대표팀은 남자고등학생 선수들과의 평가전에서도 졸전을 펼친다.

승부 던지기>> 넌 안돼 라고 말하는 세상에 함께 맞선 그녀들, 마지막 코트 위의 꿈에 도전하다!
 미숙의 무단이탈을 문제 삼아 엔트리에서 제외하겠다고 공표하는 승필.
 안타까운 혜경은 불암산 등반 훈련에서 자신이 먼저 완주하면
 미숙의 엔트리 자격 박탈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한다.
 혜경은 미숙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달리고 승필은 그런 그녀에게 지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 뛰는데…
 결국 혜경을 비롯한 노장 선수들의 노력으로 미숙은 다시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고,
 승필과 신진 선수들도 그녀들의 핸드볼에 대한 근성과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꿈에 도전하려는
 투지를 인정하게 된다.
 마침내 최고의 팀웍으로 뭉친 그들은 다시 한번 세계 재패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아테네로 향한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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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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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용의부활
감독:이인항
출연:유덕화,매기 큐,홍금보

천하를 얻기위한 영웅들의 대결.
먼저 삼국지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영웅호걸들이 너무나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도 귀찮을
정도이다. 본 영화는 유비,관우,장비,조조가 아닌 조자룡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비천한 신분의 조자룡이 뛰어난 지략과 용기로 조조의 1만대군을
유린하며 유비의 어린아들을 구해 만천하에 자신의 용맹함을
떨치는 그순간 운명처럼 그 모습을 지켜볼수밖에 없었던 조조의 손녀 조영...
영웅 조자룡은 오호장군의 자리에 올라 삼국통일의 마지막 전투를 위해 진군한다.
어느덧 노장이 되어버린 그의 앞을 운명처럼 가로막는 조영과의 마지막 대결...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올것을....

개인적으로 기대가 너무 컷던 것일까...아니면 감독이 말하는 것과 조금 다른것을 기대했기
때문일까...암튼 영화를 끝까지 보구 난후 조금 실망한 것은 사실이다.
아마도 조자룡이 유비의 어린아들을 구하는 장면이나 영화 전반적으로 구성이나 액션이
조금은 미흡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더 아쉬운지도 모른다. 후편이 나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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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자룡의 유덕화(늙긴하는건지...)조영의 매기 큐

그래도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맘에 들더군요...특히 오호장군에 임명되는 순간..
그리고 의외로 조영이 말타고 있을때 폼 나던데...ㅋㅋ
"배신할 지언정 배신당하지 않으리라"-조조  <=세상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가...!!

Posted by G-habit
2008.04.2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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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미이케 다카시
장르:드라마,액션
스즈란 재패를 향한 로망, 현재 스즈란을 이끌고 있는 세리자와 타마오와
아버지의 야쿠자 조직을 물려받기 위해 스즈란재패를 목표로 새롭게 등장하는 타키야 겐지,
세리자와 파 vs 겐지 파 결국 진정한 승자는??
일본에서 3200만권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다카하시 히로시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학원폭력물 원작 이전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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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는 뒤태가 아름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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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가 젤루 좋아!! go go 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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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건 참 힘든거야...^^;;;
                     (영화보구나니 만화책두 보구싶네..)
Posted by G-habit
2008.04.24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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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건너온 좀비영화.
제일 먼저 생각난 '클로버필드'하지만 미안하다 너보단 이영화가 훨씬낳은거 같아서...
단지 리포터나 기자 마인드 없이 일반인이 캠코더로 그러한 상황속에서 꿋꿋히 촬영한건 인정한다.(=클로버필드)
하지만 그 뿐이니, 각성하고 rec역시 여성리포터와 그를 촬영하는 기사가 프로그램을 위해 일일소방서 체험을
하게 되면서 일어난는 사건... 소방서의 평범한 현장을 촬영하던 순간 갑작스런 출동으로 인해 도착한 아파트(?)
그곳에서 시작되는 살인..... 영화자체가 카메라 1인칭 시점이다 보니 영화 중간중간 너무 어지러울수도 있다.
(솔직히 그보다는 영어권이 아니다 보니 여 리포터가 말 많이 할때 정말 짜증나더라....)
그래도 공포영화 좋아하는 제게는 꽤 볼만한 좀비물이라는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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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지켜주지 못해서...;;
Posted by G-habit
2008.04.24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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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피트 트래비스
배우: 데니스 퀘이드,매튜 폭스,포레스트 휘태커
장르:스릴러,액션
대통령이 저격당했다... 사건의 진실은?? 영화구성자체가 이미 벌어진 사건을
다양한인물들의 시각으로 재구성되어지는 영화이다 보니 개인에따라 조금 답답하게
또는 단순반복으로 생각할수도 있는 영화이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만
등장해서 그런지 난 잼나게 보았다. 그런데 시고니위버는 정말 지못미....ㅠ.ㅠ (에일리언이 벌써
몇년전 얘기인지..영화 위버 무시하는것두 아니고 초반 잠깐은 너무하잖아...)
Posted by G-habit
2008.04.24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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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의 FPS.그래 만들려면 이정도는 만들어야쥐..이건뭐 싱글 멀티 가릴거 없이 쵝오..그럼 2008은??

Posted by G-habit
TAG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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