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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1 스트리트 킹
  2. 2008.04.26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3. 2008.04.25 삼국지-용의부활
  4. 2008.04.24 크로우즈 제로.
  5. 2008.04.24 REC.
  6. 2008.04.24 밴티지포인트
  7. 2008.04.23 아이언맨
  8. 2008.04.23 데이 오브 더 데드
  9. 2008.04.22 킬 위드미 (1)
2008.05.0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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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러들로(키아누 리브스 분)는 LA경찰국의 베테랑 형사로, 오랜 세월 거리의 범죄자들과 씨름해온 탓에 어느덧 정의감보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사건을 해결해왔다. 내부에서조차 악명 높은 그의 스타일은 한 때 파트너였던 워싱턴과의 불화를 야기하기에 이르고.. 그러던 중 벌어진 워싱턴의 대낮 피살 사건, 하필 그 현장에 있었던 톰은 뜻밖의 총기오발 사고로 경찰에 의해 제1의 용의자로 지목될 상황에 처한다. 톰은 그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용의 선상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다급한 현실 사이에서 이제 자신과 관련된 모든 증거물들을 직접 없애가며 스스로 진범을 찾기위한 처절한 60시간의 사투를 시작하는데...
출처=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8798)

오랜만에 키아누리브스 영화를 봤다... 그냥 그 뿐이다.
초반부터 그저 느낌이 어~~ 이거 얘네들이 악당아니야 했는데...
영화가 너무 뻔한 스토리여서 그랬는지...별다른 감흥이 없다.(그저 키아누리브스를 보아서 반가웠을뿐...)
그러고 보니 밴티지포인트에서 어리버리한 역활도 완벽하게 소화하더니 포레스트 휘태커 악당역활도
너무 잘어울리는군..(연기파 배우여서...)

Posted by G-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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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뛸수있는 팀이 없어
실업자가 되어야 하는 국내 사정 아마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을듯... 그런 핸드볼이 딱 한번 모두의 관심을 받을때가 있다.
바로 4년에 한번 그녀들이 주인공이 되는 올림픽.
기억하는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금메달보다도
값지고 아름다웠던 은메달을 그때의 감동을 영화로 만나보자...

-영화 줄거리 (출처=http://www.foreverthemoment.co.kr/) 

전반전>> 노장 선수들,
 올림픽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코트로 귀환하다!
 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최고의 핸드볼 선수 미숙(문소리 분).
 그러나 온 몸을 바쳐 뛴 소속팀이 해체되자,
 그녀는 인생의 전부였던 핸드볼을 접고 생계를 위해 대형 마트에서 일하게 된다.
 이때 일본 프로팀의 잘나가는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던 혜경(김정은 분)은
 위기에 처한 한국 국가대표팀의 감독대행으로 귀국한다.
 팀의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그녀는 자신의 오랜 동료이자 라이벌인
 미숙을 비롯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노장 선수들을 하나 둘 불러모은다.

후반전>> 여자라서 안돼?!
 혜경은 초반부터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전력 강화에 힘쓰지만 그녀의 독선적인 스타일은 개성 강한
 신진 선수들과 불화를 야기하고 급기야 노장 선수들과 신진 선수들간의 몸싸움으로까지 번진다.
 이에 협회위원장은 선수들과의 불화와 여자라는 점을 문제 삼아 혜경을 감독대행에서 경질시키고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안승필(엄태웅 분)을 신임 감독으로 임명한다.
 무엇보다 자존심이 중요했던 혜경이지만, 미숙의 만류와 일본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감독이 아닌 선수로 팀에 복귀해 명예 회복에 나선다.

연장전>> 나이가 많아서 안돼?!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뒤로하고 이제 감독으로의 성공적인 전향을 꿈꾸는 승필.
 그는 선수들을 배려하지 않은 과학적인 프로그램과 유럽식 훈련 방식을 무리하게 도입해 한국형 핸드볼이
 몸에 익은 노장 선수들과 갈등을 유발하고 오히려 대표팀의 전력마저 저하시킨다. 심지어 혜경과의 갈등으로
 미숙 마저 태릉을 떠나버리고 대표팀은 남자고등학생 선수들과의 평가전에서도 졸전을 펼친다.

승부 던지기>> 넌 안돼 라고 말하는 세상에 함께 맞선 그녀들, 마지막 코트 위의 꿈에 도전하다!
 미숙의 무단이탈을 문제 삼아 엔트리에서 제외하겠다고 공표하는 승필.
 안타까운 혜경은 불암산 등반 훈련에서 자신이 먼저 완주하면
 미숙의 엔트리 자격 박탈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한다.
 혜경은 미숙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달리고 승필은 그런 그녀에게 지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 뛰는데…
 결국 혜경을 비롯한 노장 선수들의 노력으로 미숙은 다시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고,
 승필과 신진 선수들도 그녀들의 핸드볼에 대한 근성과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꿈에 도전하려는
 투지를 인정하게 된다.
 마침내 최고의 팀웍으로 뭉친 그들은 다시 한번 세계 재패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아테네로 향한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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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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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용의부활
감독:이인항
출연:유덕화,매기 큐,홍금보

천하를 얻기위한 영웅들의 대결.
먼저 삼국지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영웅호걸들이 너무나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도 귀찮을
정도이다. 본 영화는 유비,관우,장비,조조가 아닌 조자룡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비천한 신분의 조자룡이 뛰어난 지략과 용기로 조조의 1만대군을
유린하며 유비의 어린아들을 구해 만천하에 자신의 용맹함을
떨치는 그순간 운명처럼 그 모습을 지켜볼수밖에 없었던 조조의 손녀 조영...
영웅 조자룡은 오호장군의 자리에 올라 삼국통일의 마지막 전투를 위해 진군한다.
어느덧 노장이 되어버린 그의 앞을 운명처럼 가로막는 조영과의 마지막 대결...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올것을....

개인적으로 기대가 너무 컷던 것일까...아니면 감독이 말하는 것과 조금 다른것을 기대했기
때문일까...암튼 영화를 끝까지 보구 난후 조금 실망한 것은 사실이다.
아마도 조자룡이 유비의 어린아들을 구하는 장면이나 영화 전반적으로 구성이나 액션이
조금은 미흡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더 아쉬운지도 모른다. 후편이 나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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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자룡의 유덕화(늙긴하는건지...)조영의 매기 큐

그래도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맘에 들더군요...특히 오호장군에 임명되는 순간..
그리고 의외로 조영이 말타고 있을때 폼 나던데...ㅋㅋ
"배신할 지언정 배신당하지 않으리라"-조조  <=세상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가...!!

Posted by G-habit
2008.04.2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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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미이케 다카시
장르:드라마,액션
스즈란 재패를 향한 로망, 현재 스즈란을 이끌고 있는 세리자와 타마오와
아버지의 야쿠자 조직을 물려받기 위해 스즈란재패를 목표로 새롭게 등장하는 타키야 겐지,
세리자와 파 vs 겐지 파 결국 진정한 승자는??
일본에서 3200만권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다카하시 히로시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학원폭력물 원작 이전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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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는 뒤태가 아름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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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가 젤루 좋아!! go go 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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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건 참 힘든거야...^^;;;
                     (영화보구나니 만화책두 보구싶네..)
Posted by G-habit
2008.04.24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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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건너온 좀비영화.
제일 먼저 생각난 '클로버필드'하지만 미안하다 너보단 이영화가 훨씬낳은거 같아서...
단지 리포터나 기자 마인드 없이 일반인이 캠코더로 그러한 상황속에서 꿋꿋히 촬영한건 인정한다.(=클로버필드)
하지만 그 뿐이니, 각성하고 rec역시 여성리포터와 그를 촬영하는 기사가 프로그램을 위해 일일소방서 체험을
하게 되면서 일어난는 사건... 소방서의 평범한 현장을 촬영하던 순간 갑작스런 출동으로 인해 도착한 아파트(?)
그곳에서 시작되는 살인..... 영화자체가 카메라 1인칭 시점이다 보니 영화 중간중간 너무 어지러울수도 있다.
(솔직히 그보다는 영어권이 아니다 보니 여 리포터가 말 많이 할때 정말 짜증나더라....)
그래도 공포영화 좋아하는 제게는 꽤 볼만한 좀비물이라는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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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지켜주지 못해서...;;
Posted by G-habit
2008.04.24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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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피트 트래비스
배우: 데니스 퀘이드,매튜 폭스,포레스트 휘태커
장르:스릴러,액션
대통령이 저격당했다... 사건의 진실은?? 영화구성자체가 이미 벌어진 사건을
다양한인물들의 시각으로 재구성되어지는 영화이다 보니 개인에따라 조금 답답하게
또는 단순반복으로 생각할수도 있는 영화이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만
등장해서 그런지 난 잼나게 보았다. 그런데 시고니위버는 정말 지못미....ㅠ.ㅠ (에일리언이 벌써
몇년전 얘기인지..영화 위버 무시하는것두 아니고 초반 잠깐은 너무하잖아...)
Posted by G-habit
2008.04.2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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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마블 히어로즈 아이언맨..과연 2008년의 트랜스포머가 될수 있을런지.... 갠적으로 스파이더맨만큼만 해주길..(재미있을려나...)

자세한 내용은:http://www.ironman2008.co.kr/
Posted by G-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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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의저주2 = 데이 오브 더 데드
 딱히 잔인한 영화만 일부러 골라서 본다기 보단 닥치는데로 보다보니
 이런 B급 호러물도 꽤 자주 접한다..
 갠적으로 '플래닛테러'를 잼나게 보아서 그런지 본 영화도 비슷한색깔의 영화이다.
 짤막 소개- 조용한 시골마을에 군에서 비밀리에 진행하던 바이러스 실험이 외부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마을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가면서 살아있는 인간들을 무참히 공격하는데..
                 과연 주인공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더궁금하면 보아라.... 반응하리니(식사는 하셨쎄요..) 참 새로운 사실은 좀비들이 인간이었을때를 세포가
기억한다는 채식주의자라 사람을 물지 않는 <= 그냥 스마일...
Posted by G-habit
2008.04.2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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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속하는 순간 당신도 공범이다.'
인터넷을 통해 점점 증가하는 각종 사이버 범죄...
정말 살인이 UCC를 통해 생중계가 된다면 당신은 클릭할것인가??
갠적으로 이런류의 영화를 정말 좋아한다...결코 일어나선 안돼는 상황이지만 만약
실제 사이트가 존재한다면 .....( 나 역시 클릭할지도....) ;;;

내용은 홈피참조: http://blog.naver.com/killwithme08
Posted by G-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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