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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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러들로(키아누 리브스 분)는 LA경찰국의 베테랑 형사로, 오랜 세월 거리의 범죄자들과 씨름해온 탓에 어느덧 정의감보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사건을 해결해왔다. 내부에서조차 악명 높은 그의 스타일은 한 때 파트너였던 워싱턴과의 불화를 야기하기에 이르고.. 그러던 중 벌어진 워싱턴의 대낮 피살 사건, 하필 그 현장에 있었던 톰은 뜻밖의 총기오발 사고로 경찰에 의해 제1의 용의자로 지목될 상황에 처한다. 톰은 그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용의 선상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다급한 현실 사이에서 이제 자신과 관련된 모든 증거물들을 직접 없애가며 스스로 진범을 찾기위한 처절한 60시간의 사투를 시작하는데...
출처=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8798)

오랜만에 키아누리브스 영화를 봤다... 그냥 그 뿐이다.
초반부터 그저 느낌이 어~~ 이거 얘네들이 악당아니야 했는데...
영화가 너무 뻔한 스토리여서 그랬는지...별다른 감흥이 없다.(그저 키아누리브스를 보아서 반가웠을뿐...)
그러고 보니 밴티지포인트에서 어리버리한 역활도 완벽하게 소화하더니 포레스트 휘태커 악당역활도
너무 잘어울리는군..(연기파 배우여서...)

Posted by G-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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